안녕하세요? 나율 언니 보러 영국으로~~ 영국에 누가 이러고 가나요? 여기에 패딩까지 입고감 비온다길래.. 추울줄 알았지.. 새벽아침에 공항도착해서 카프리썬이랑 크로와상 근데 면세점이 그냥 한국 공홈보다 비싸더고? 몰랐다.. 살게 없어! 일단 첫번째 억까 지가 뭐 되지도 않으면서 그냥 그 비행기 타러…
영국 날씨에 대해 생각하면 다들 흐리고 비 많이 오는 날씨를 상상하시는 것 같아요. 가끔 야외에서 한국으로 영상 통화를 할 때면, 영국인데 날씨가 왜이렇게 좋냐는 질문을 받곤 하는데, 여기 영국의 봄 날씨는 한국보다 좋다구요?? 날씨 쨍할땐 봄이구, 흐렸다가 비오거나 쌀쌀해지면 가을 같고.. 한국에서는…
나는 영국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에딘버러 여행. 분명 스페인 날씨도 좋고, 도시 미감도 깔끔하니 취향에 맞고, 음식도 맛있고, 물가도 비교적 싸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다 좋았는데! 다시 영국에 들어오는 순간 마음이 훅 편안해졌다. 영국 런던 스페인 그라나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영국 에든버러 🎯 영국 런던…
기록용으로 블로그를 써보려 합니다. 아, 중학생 때 작성했던 블로그 글도 지우진 않았으나, 궁금해도 찾아보진 말아주세요 ㅎㅎ 여행1: 260419 – 260424 (영국) 260419: 런던으로 출발~ 삶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장기 해외 체류인지라, 나름의 긴장과 기대를 함께, 여행을 출발했다. 첫 행선지는 인천공항…
단순하게 행복해지는 사람인데.. 행복하기가 참 어렵다 24 Apr. 번개만남. 우리 오늘 감자탕 먹어요 요즘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고 하늘이 맑으면 처음 영국에 왔을 때가 생각난다. 곧 1주년이 된다는 의미기도 하겠지! 처음 영국 왔을 때 날씨 진짜 좋고 행복했는데..ㅎ 감자탕에 라면사리에 공깃밥 소주…
영국 브라이튼 어학연수 2026년 04월 26일 – 2026년 07월 19일 edm 유학센터 / St.Giles 어학원 안녕하세요- 예림입니다😊 (뭔가 이렇게 인사하고 시작하니까 유명인이 된 기분- >.<) 제가 드디어 영국 유학생이 되었어요-! 이제 막 4일차를 보내고 있어요 제가 이전에 외향인 일 수도 있겠다는 고민을 했었는데요…
정확히 생각하고서도 반박할 수 없는 문장들이 몇 있었다 이탈리… blog.naver.com 프랑스를 다녀온 후 정말 며칠동안 ‘프랑스 좋아 병’을 앓으며 오히려 영국에 실망을 하기도 했다 윈저 성과 그리니치 천문대를 다녀오고서는 생각이 완전 바뀌었다 영국아 미안하다 근 이틀은 출장을 위한 답사를 해야 해서 간만…
안녕 얘드라 잘 지내지? 벌써 4월이네요 밀린 일상을 되짚어볼겡 내가 영국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넘었답니다!! (시간빠르죠,,,) 처음 영국오던 날로 돌아가볼게 바야흐로,,,,졸업식 다음날,,, 공항에서 가족들이랑 인사하고 혼자 입국장 들어갓숴 (혼자 해외가는거 첨이라 약간 쫄린건 비밀) 하지만 소시 윤아를 봐…
밥 엄청 잘 해먹죠 잘 해먹는 끼니가 손에 꼽은 5월 초 생일날 🌸 가장 좋아하는 꽃인 벚꽃을 전 이제 방에서 보고싶을 때마다 언제든지 볼 수 있어요 영국 여행 많이 하고 싶은데 시간과 돈이 없어서 ㅎㅅㅎ 이번 기회에 체스터에 다녀왔어요 저번 날에 아쿠아리움 갔다가 동물원도 가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린…
1/22 DOH-LHR 영국 런던 🇬🇧 레이오버 28시간 콩나물 넣은 라면에 주먹밥 해먹고 출근 Monmouth Coffee Company 27 Monmouth St, London WC2H 9EU 영국 런던에는 까눌레 맛집이 있지!!! 런던에서 시티 가면 무조건 먹음 ㅎㅎ 까눌레 3개 사서 걸어가면서 먹었다 런던 대영박물관 투어 |후기 3000+| 경험의 차이, 15년…
안녕하세요 선민이에요 오늘은 영국 대학원 개강 첫 주 일상을 담아볼게요 (안) 비밀인데 저 사실 이미 졸업했고 기억을 더듬어서 올려보는 글이에요 .. 🙂↕️ 저희 학교 증말 예쁘죠? 진짜 호그와트 같죠?! 실제로 여기서 촬영 했었대요 여기서 처음 저녁행사 하러 갔을 땐 너무 놀랬어요 예뻐서 •• 우선 저희 학교…
어디에서든 사람들이 냅다 누워서 평화로움과 여유로움을 즐기는 게 참 쭈은 듯 낮에 본 대성당도 참 이뻣으요 그러고 다시 6~7시간 걸려 뷔북으로… 영국&스페인 DAY1 돈 아끼겟다고.. 뷔북에서 새벽 1시에 출발해서.. 기차역에서 밤새고.. 아침 비행기 타고 런던 도착..! 호스텔 체크인하고 런던아이랑 빅벤…
퀸시호로 사우디의 이븐 사우드 국왕을 초대했습니다. 표면적 목적은 사우디로부터 석유 공급을 안정적으로 보장받는 것. 그러나 그 이면에는 중동의 패권을 영국으로부터 빼앗아 오겠다는 미국의 의도가 깔려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루스벨트는 사우디 국왕의 환심을 사고자 했습니다. 덕분에 이븐 사우드를 모셔오는…
2025년 8월 30일 (금) 영국 크루즈 6일차 오전 영국 크루즈 6일차 아침이 밝았다. 누가 영국 아니랄까봐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구름이 잔뜩 끼어있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구름이 걷혀 일출을 볼 수 있었다. 오늘 정박할 그리녹 시 위로 해가 떠오른다. 태어나 처음 보는 스코틀랜드 땅 오늘의 목적지는…
금방 돌아왔어요. 영국 여행기 쓰다보니까 포르투갈을 빨리 쓰고 싶어서 영국을 빨리 끝낼 생각이에요 와이너리 쓰고 싶음 ㅃㄹ 전편, 전전편에서 이어지는 글이구 https://blog.naver.com/solomon0305/224272984904 데굴데굴러가는 일상 – 여행(영국) vol. 4-2 https://blog.naver.com/solomon0305/224272920032 여기…
귀찮아서 미루다가 다 못 썼지만 이러다 평생 못 올릴 것 같아서 그냥 올릴래요~~ Day 1️⃣7️⃣ 한국에도 2층버스 있으면 조켓다.. 영국 박물관 Great Russell St, London WC1B 3DG 영국 오늘은 영국 박물관 왔어요!! 사람 너~~~~무 많아서 예약 안 했으면 큰일날뻔 한국어 설명 예약할까 하다가 그냥 왔는데 설명 안 들으니까…
우와웅 영국살이 15주차가 되었다는건 영국 온지 100일이 지나간다는 의미겠죠? 5/11 월요일 영국온지 100일차 이날은 사실 하루종일 공부를 하려고 했어요. 왜!냐!면 목요일까지 제출해야하는 리포트가 있는데, 지금까지 reference 4개밖에 안 찾아놨기 때문이죠… 내 목표는 그랬는데… 몸에서 땀이 막 흐르고…
그냥 사드셔. 이제 우리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기 시작함. 집에서 딸기케이크를 해먹으려고 밀가루랑 재료를 샀어요 이브에는 나가서 영국의 크리스마스도 즐겼답니다. 그냥 . 구경만했어요. 구경은 공짜니까 예뻐요 . . 포트넘앤메이슨 181 Piccadilly, London W1A 1ER 영국 포트넘 앤 메이슨…
트럭이 한조각씩 공짜로 나눠주고 있었다 그냥 그랬다 첫 학식 칠리누들 그냥 그랬다 저녁에 플랫메잍들과 해먹은 목살이랑 비빔면 🤍 맛있었다 🥵🤍🤍🤍 첫인상 : 영국 오레오오즈 마시멜로 권력있다ㄷㄷ 실체 : 맛도없는거 왤케 많이 넣었는지 모르겠음 매일 수업들으러 다녔던 리든테라스 티케이크 이거 진짜 너무너무…
독자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영국어학연수 4주차 일상도 빠르게 써봅니다 🏃🏻♀️🏃🏻♀️🏃🏻♀️🏃🏻♀️ 25.09.08 월 영국 올 때 여름옷만 무진장 많이 가져온 나.. 추워죽겠는데 맨날 반팔 입고 다니다가 결국 한국에서 택배로 옷을 여러개 받았음 ! 그중에 치마 허리부분이 약간 줘터진게 있어서 홈맘한테 실이랑 바늘…
쌉가능ㅋ 개꿀ㅎㅎㅎ 이제 착륙까지 2시간 남았대서 화장도 다시 했어요ㅎㅎ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런던 도착!!! 히드로 공항으로 왔어요! 먼가 아직도 영국이라는게 안믿기는,,,,😀 셋이서 머리싸매고 겨우겨우 잘 찾아온 숙소! 지하철역 나오자마자 빨간버스 보임ㅋㅋㅋ 근데 여기 지하철역 조금 위험한게 런던 3…
기본 15분이상은 딜레이…^^ 주말에 사람 왜케 많은데… 아니 다들 모바일로 안사…? 런던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전광판만 봐도,,, 너무 색다르고 여기가 영국이구나싶은,, 개인적 그런 감성,, 점심 먼저 먹으로 버로우마켓 먼저 왔음! 런던 오면 꼭 와야할 마켓이라는데 물건을 파는 마켓이라기보단 식료품이랑…
지브롤터행 버스는 국경이 있는 La Línea에 도착했다. 버스에서 내리면 곧바로 지브롤터로 들어가는 국경 검문소가 보인다. 여권이 필요하다. 스페인 출국, 영국 입국. 국경 출입국 사무소 바로 앞이 지브롤터 공항이다. La Línea 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 며칠 후 말라가로 가는 버스 안에서 본 풍경이다 지브롤터…
노랠 뭘 넣을까 고민했는데 듣는 노래 가수들이 다 미국가수들이라서 심히심히 고민했었는데.. (심지어 수프얀 스티븐스도..;) 조용한 노래들만 영국가수 노래라 고민하다가 그래도 밝은 분위기가 좋은 거 같아서 이걸로!!!! 영국 글 쓰면서 레이니의 you!도 많이 들었다 내 최애곡…🥲 1/24 토요일 방수스프레이…
정말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그동안의 간략한 요약을 더합니다. 영국 학사 > 영국 석사 > 현재 우당탕탕 취업 그동안 너